씨웰, 마산 양지실버요양원 사회공헌활동 후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보다 먼저 길을 걸어오신 어르신들입니다.
씨웰이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단지 우리가 열심히 했기 때문만이 아니라,
고객과 협력사, 그리고 주변의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 믿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잘 될수록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사회적 책임 또한 함께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8월, 마산 양지실버요양원과 양지재가노인복지센터(주간보호·재가복지센터)에서
씨웰의 연어를 후원하며 진행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소개합니다.
단백질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더 가까이
노년기에 단백질 섭취는 필수적입니다.
단백질은 근육량 유지뿐 아니라 욕창 예방, 면역력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경제적 여건, 식습관, 조리의 번거로움 등으로 인해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씨웰의 HMR 연어 제품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놓치지 않는 제품,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격과 형태,
그리고 무엇보다도 맛있어서 자꾸 찾게 되는 연어.
앞으로도 씨웰은 이런 제품들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의 식탁을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연어 한 점이 전하는 건강과 행복
이번에 후원된 제품은
씨웰의 HMR(Home Meal Replacement) 연어스테이크 시리즈 중 스위트갈릭맛과 BBQ맛입니다.
전자레인지에 2분만 데우면 바로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제품으로,
이 제품이 누구에게 가장 필요할까 고민하다 자연스레 떠오른 분들이 바로 어르신들이었습니다.
신체활동이 줄어들수록 적당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어르신들께서 평소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보충하시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특히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경우,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가 부실해지기 쉽습니다.
씨웰의 연어 HMR은 이런 분들께 “조리 부담 없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영양식”이 되어 드렸습니다.
요양원에서는 BBQ맛 연어를 무와 감자를 곁들여 조림 형태로 제공했습니다.
익숙한 고등어조림을 떠올리게 하는 방식 덕분에 어르신들이 친근하게 받아들이실 수 있었고,
은은하게 밴 양념과 부드러운 연어살이 따뜻한 밥과 잘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주간보호센터에서는 스위트갈릭맛을 활용했습니다.
달콤하면서도 연어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조리법으로,
어르신들은 한 입 드시자마자 “이거 정말 부드럽다”, “간이 딱 맞다”라는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의 미소 속에서 확인한 가치
“냉동 생선이 이렇게 촉촉하고 부드러울 수 있나요?”
“양념을 따로 하지 않아도 간이 잘 배어 있어서 맛있네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돼서 너무 편하네.”
신기해하시면서 맛있게 드시는 이런 반응 하나하나가 씨웰에게는 큰 울림이었습니다.
연어 한 점이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하루를
조금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드리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 이런 활동을 지속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어르신들의 웃음을 보면 다시금 뿌듯함과 함께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를 얻습니다.
사회공헌 활동은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누는 일이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가 얻는 것은 단순한 뿌듯함을 넘어 삶에 꼭 필요한 원동력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활동을 멈추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어로 만드는 ‘좋은 순간’
씨웰이 강조하는 가치는 단순히 ‘좋은 연어’가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나 ‘좋은 순간에 어울리는 연어’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도 같은 맥락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이 서로 나란히 앉아 식사를 나누고, 따뜻한 국 한 숟가락에 연어 반찬을 곁들이며
소소한 대화를 이어가는 그 순간.
그 자리는 씨웰이 바라는 예술적인 미식의 순간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연어를 통해 건강을 챙기고, 연어 덕분에 웃음을 나누며,
연어 한 점으로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 더 밝아지는 경험.
그것이 바로 씨웰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현장의 따뜻한 풍경
식사를 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는 다양한 감정과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었습니다.
식판에 담긴 연어조림과 함께 맛있게 식사하며 행복해 하시는 어르신.
식탁에 앉아 감사하다며 환하게 인사해주시는 어르신.
뭘 이런걸 가져왔냐며 미안함과 감사함을 전해주시는 어르신.
내색하시진 않지만 우리가 가져온 연어를 끝까지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까지.
이 모든 장면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만듭니다.
그것은 단순한 후원 활동의 기록이 아니라, 씨웰이 지향하는 가치와 철학이 실현된 순간입니다.
함께 나눈 감동, 앞으로의 다짐
우리의 사회 공헌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이 아닙니다.
씨웰은 앞으로도 “우리가 얻은 감사함을 다시 돌려드리고 나누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까?”
연어로 만드는 건강한 식탁, 이 건강한 식탁으로 완성하는
예술적인 미식의 순간을 확산하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그 답은 식탁 앞의 미소 속에서 언제나 돌아옵니다.
씨웰의 연어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단순히 연어를 판매하는 기업이 아니라,
연어를 통해 따뜻한 기억과 가치를 나누는 브랜드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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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독보적인 연어를 만듭니다.
연어로 빚어낸 예술적인 미식의 순간.
We Craft Artistic Salmon.